판매처 API 추가 프로젝트 리뷰

윤혁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했을때는 걱정 반 기대 반이였습니다. 과연 둘이서 2개의 판매처를 추가할 수 있을지의 걱정과 처음해보는 판매처 추가여서 기대되는 그럼 느낌이였습니다. 최초 기획은 신세계와 CJ 두 개의 판매처를 추가할 예정이였지만 CJ의 문제로 인해서 11번가로 대체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하고 처음엔 기존에 작성된 코드들이 있어서 구현하는 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각 판매처마다 특성도 다르고 기존 코드도 구현한 사람마다 구조가 달라서 저희는 최대한 객체지향적으로 설계를 하고 코드도 최대한 간결하고 보기 좋게 작성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코드를 구현하면 구현할수록 각 판매처마다 예외적인 상황이 많아지고 시간도 촉박해서 점점 코드는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작성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의 끝으로 가면 갈수록 일단 기능이 동작되는게 우선이 되는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시간이 좀만 더 충분했다면 코드도 기능도 더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었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승혁님과 어떻게 하면 코드를 더 잘 짤수 있는지 어떻게하면 더 객체지향적으로 설계를 할 수 있는지 논의를 하면서 개발적 실력은 한층 높아진것 같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객체지향적 설계가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승혁님께는 저도 판매처 추가가 처음이라서 많이 알려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그래도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게 된다면 더 잘해봐요. 2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

2021-10-18 17:34 · 2 분 · 300 단어 · 서윤혁, 신승혁

바코드 설정 프로젝트 리뷰

기존에 사용하던 바코드 환경설정 V2에서 상세 요소조작이 어려웠다. 요소를 미세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정밀한 마우스의 움직임이 필요했다. 이것을 해결하기위해 확대, 축소 기능을 추가하여 요소들이 마우스의 정밀한 움직임이 없더라도 쉽게 맞출 수 있게 추가 하였다. 또한, 바코드를 출력하였을 때, 상품명, 옵션명을 보고 찾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바코드에 상품이미지를 추가하여 보다 쉽게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템플릿을 관리화면을 분리하여 새로운 화면을 구성하였다. 또한 새로운 기능인 복제기능을 추가하여 기존 템플릿을 복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

2021-10-18 15:36 · 2 분 · 405 단어 · 이상익